푸켓은 해변가와 밤 문화가 유명하지만 코타오 섬은 이것저것 조금씩 다 있습니다. 거북섬을 의미하며 이곳은 여러 종의 거북이를 볼 수 있으며 산호초와 굉장한 스쿠버 다이빙 기회가 있는 걸로 유명합니다. 물론 아름다운 해변가와 특히 Mae Haad 해변 주변에 인기 있는 밤 문화가 있고 아니면 정글을 통해 여러 육지동물이나 새들을 보며 높은 관점에서 보는 환상적인 뷰를 하이킹하며 볼 수 있습니다. 푸켓에서 코타오까지 제일 좋은 방법으로 여행하고 싶으면 페리에 대한 여러 정보들이 있습니다.

푸켓에서 코타오 이동방법

푸켓에서 코타오 이동방법

코타오는 21km2 정도 되는 작은 섬이기에 따로 공항이 없는 것이 그다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하여 바다로 이동하는 방법밖에 없으나 워낙 인기 장소이므로 여러 페리 회사가 있어 선택이 다양합니다. 푸켓에서 코타오까지 290km이지만 버스와 페리를 둘 다 이용해야 하는 긴 여정입니다. 다른 선택지가 있으나 시간 절약이 어려우며 가격이 많이 비쌉니다. 푸켓에서 코사무이까지 비행기로 이동하고 또 거기서 코타오로 페리를 이용해야 합니다. 여러 선택지에 대한 정보가 있으니 푸켓에서 코타오까지 가는 방법 중 어떤 것이 제일 합리적인지 선택해보세요.

푸켓에서 코타오 비행기로 이동

푸켓에서 코타오 비행기로 이동
코사무이 Bangkok Airway 비행기 © IamDoctorEgg / Shutterstock.com

대부분의 관광객은 버스와 페리를 이용하여 푸켓에서 코타오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다른 옵션에 대해 얘기하자면 푸켓에서 코사무이까지 비행기를 이용하고 코타오까지 페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이동 수단의 문제점은 코사무에서 타는 페리는 하루에 딱 한 번 오전 11:30에 있어 시간 맞추기가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페리 자체도 3시간 이상 걸리며 항공편은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코사무이에서 시간을 좀 보내고 싶다면 이 방법이 좋은 생각이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푸켓에서 코타오 페리로 이동

푸켓에서 코타오까지 큰 육지를 먼저 건너야기 때문에 페리로만 이동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정은 버스 혹은 택시, 그리고 그다음 페리를 이용해야 합니다.

푸켓에서 버스로 수랏타니로 그리고 버스로 갈아타 수랏타니에서 페리항으로 독립적으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돈을 절약할 수 있지만 시간은 오래 걸릴 수 있으며 지연되면 환승 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더 좋은 방법은 총 여정을 책임지는 콤보 티켓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가격은 나름 합리적이며 지연이 되더라도 확실하게 페리를 기다리거나 다음 페리를 탈수 있습니다.

푸켓에서 코타오까지 모든 페리는 섬의 주요 부두에 위치한 Mae Haad에 도착하지만 떠날 때는 어느 회사의 페리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출발점이 다릅니다.

푸켓에서 코타오 롬프라야 버스 그리고 카타마란으로 이동

푸켓에서 코타오 롬프라야 버스 그리고 카타마란으로 이동

롬프라야는 유명하고 현대적인 편안한 페리와 버스를 운영하여 언제나 좋은 선택입니다. 페리는 간식 서비스와 화장실이 잘 갖춰져 있고 갑판 위나 내부 혹은 아래 중 원하는 곳으로 선택할 수 있는 좋은 좌석이 있습니다.

롬프라야 페리는 수랏타니에 위치한 Tapee 부두에서 출발하며 버스는 푸켓에 여러 장소에서 선택할 수 있고 주요 출발 지점은 푸켓 타운에 위치한 롬프라야 오피스입니다. 총 여정은 약 9시간 15분 소요되며, 버스는 오전 10시에 출발해 코타오에 오후 7시 15분경 도착합니다. Patong에 머물고 있다면 롬프라야 호텔에서 픽업을 요청할 수 있지만 푸켓타운까지 직행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몇 시간을 더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콤보 티켓을 구매할 때의 장점은 길을 잃어버리는 것을 방지해 줄 수 있어 더 편리한 선택 방법입니다. 롬프라야의 마지막 선택지는 푸켓 공항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동시간은 푸켓 타운에서 버스와 페리를 이용하는 것과 비슷하지만 비용이 더 많이 듭니다.

코타오까지 시트란 디스커버리 버스 그리고 고속 페리로 이동

코타오까지 시트란 디스커버리 버스 그리고 고속 페리로 이동

롬프라야 말고 다른 대안을 찾는다면 시트란 디스커버리가 있습니다. 시트란 디스커버리는 또 다른 명성 높은 여행회사이며 통합 버스와 페리 티켓을 판매하고 롬프라야 와 가격이 비슷합니다. 시트란의 단점은 롬프라야 보다 출발 지점 선택지가 적고 버스는 푸켓 제2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며 정류장까지 길을 찾아가야 합니다.

터미널에 도착하면, 버스는 꽤 편안하고 코타오까지 가는 빠른 페리는 현대적이고 적당히 편안합니다. 안쪽과 바깥쪽에 좌석들이 있고 갑판 위에서는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트란은 푸켓에서 오전 9시 출발하여 이동시간은 롬프라야 와 비슷한 9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코타오에 오후 6시 30분경 도착합니다.

푸켓에서 코타오까지 페리를 이용할 때 이 두 회사를 구분할 수 있는 점이 많지 않습니다. 가격도 거의 같고 이동시간도 동일합니다. 푸켓에 머물고 있는 위치와 어떤 회사가 더 가까운 픽업 지점인지에 따라 선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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